도쿄 인구 30%가 후쿠시마산 생산품을 꺼려하는 것으로 밝혀져..

 

 

 

 


후쿠시마현 상공회연합회는 12일 지난해 12일에 수도권의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후쿠시마산 식품등에 대한 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후쿠시마현 생산품을 사지않는 다고 답한 소비자는 30.2%로 전년 대비 (2012년 9월)에 비해 거의 의식수준이 바뀌지않은 결과였다. 수도권 소비자의 후쿠시마현 상품에 대한 의식이 1년 사이 거의 변화가 없고, 지속적으로 구입하는 사람들은 계속 꾸준히 구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공회연합회는 " 후쿠시마현의 나쁜 소문에의한 피해는 아직 개선되어 있지 않다고 분석하고, 나쁜소문에 의한 피해의 불식을 위한 PR활동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지않는다"(가공품을 포함하여) "살 기회가 없다" 라고 답한 소비자는 합쳐서 약 52%로 전년 대비 0.8포인트 상승 한것과 대비해서 "살 의향이 있다"라고 답한 사람은 11.8%로 전년 대비 약 2.6% 감소하였다.

조사에는 20세에서 80세까지 수도권에 살고 있는 남여 500명에게 인터넷으로 조사하였다.

 

아직은 도쿄에 사는 사람들이라도 후쿠시마 생산품을 꺼리는 사람이 많군요 30%라면 적은수치일 수 도 있지만, 같은 나라의 지역 생산품을 소비 권장을 하는 일본입장에서는 높은 수치일 수도 있습니다. 아직 진행중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물질이 계속하는 한 도쿄사람 뿐만아니라 일본국민들이 거리낌 없이 다가가긴 힘들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원전에 의한 피해를 줄여야지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식품과 해외에서의 신뢰관계도 회복 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후쿠시마민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