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짤이라 퍼왔습니다)

 

 

 

아베 총리 [쓰레기 보도, 개의치 않는다]

 

 

 

어느 일간지는 나를 거의 매일 "인간 쓰레기"라고 보도 하고 있지만, 별로 개의치않습니다" 12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아베 신조 총리가 자신의 비판적인 일간지의 보도를 접하면서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앞서서 도쿄 도지사 선거 응원 연설에서 NHK 경영위원회의 모모타 나오키가 "인간 쓰레기가 지원하고 있는 사람을 도지사로 뽑으면 안된다"라며 언급하여 파문이 일어났습니다.

 

이 발언은 민주당 오쿠 히로시가 말을 받들어서 모모타가 나중에 다른 일간지에서 "이 정도의 말은 응원 연설이 한껏 열기를 띠었을때 했던말 이고 보통 연설하다보면 이런말도 나올수 있다" 라고 강변을 했습니다. 아베 총리의 견해를 질문했지만 아베 총리는 "경영위원의 발언을 하나씩 승낙하고 있지는 않는다"라며 답변하지않고 논담에서 반격하였습니다.

 

 

 

아베 총리가 정말 이제 막나가는 군요

쓰레기 보도는 개의치않는다는 저 말은 자신이 지금 벌이고 있는 행태에 대해 반성을 하지않는 다는 말과 같아보입니다

한나라의 수장으로 있는 위치에서 저런발언은 즉, 주변국들을 얼마나 무시하면 쓰레기 보도라고 하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제 어떤 뉴스로 주변국들의 심기를 자극 할까요? 참으로 궁금합니다.

 

 

 

출처-시사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