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에서 사기를 치는 청소년이 증가 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한 사기가 증가하고 있네요

 

 

 

 


인기그룹 [아라시] 티켓 판매...거짓으로 현금을 모은뒤 콘서트장으로..

 


인기 그룹 아라시의 콘서트 티켓을 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경시청은 13일 치바현 시라시의 통신제고교 2학년 여고생 (17)을 사기혐의로 체포 했다고 발표 했다.

 

여학생은 피해자에게 받은 현금으로 '아라시'의 콘서트 티켓을 구입하고 뻔뻔하게 스스로 콘서트를 보러 갔다고 한다. 식약청은 14세~40세의 여성팬 14명에게 합계 약 30만원을 가로 챈것으로 보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여학생은 작년 9월 한 사이트에 "콘서트 티켓이 남아 있기 때문에 원하는 분은 답장 주세요"라고 인터넷에 올려 아키타에 사는 소녀(19)에게 5만엔(약 50만원)을 등기로 받은 혐의. 티켓이 도착하지않은 피해자로 부터 연락을 받으면서 "나도 속았다"라고 능청스럽게 설명했다고 전했다.

 

출처-요미우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