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 중국인이 깨달은 일본의 무서움 " 이런나라와 싸우려하다니.." 중국미디어

 

 

11일 중국의 군사 관련 게시판 米尓社区에서 "상상 할 수 없는 중국인이 일본에서 깨달은 너무나 끔찍한 일" 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게재 되었다.

 

 


일본의 싱크탱크가 파악하고 있는 중국의 정보는 우리 중국인의 상상을 훨씬 넘어섰다. 만약 중국인이 국내 모 국장의 현황과 경력, 가정환경을 알고 싶어 해도 알 수 있는 것은 공표 된 부분이지만, 일본에서는 이러한 모든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대답은 간단하다. 일본의 도서관이나 서점에 있는 "중국인사연감" 이나 "중국인사목록"이라는 책을 읽으면 된다. 이책은 일본에서는 결코 기밀이 아닌 서점에서 수천엔을 지불하면 구매 할 수 있다. 사고 싶지 않다면 도서관에 가면 무료로 볼 수 있다. 게다가 공개가 되어 있기때문에 손에 쥐고 읽을 수 도 있다. (참고 : 중국의 도서관이나 서점에는 열람 제한이 있는 "내부도서"가 존재 하고 일반도서와 다른위치에 놓여 있다.)

 

그 내용을 보고 더욱 놀라게 되었다. 중국의 최고 지도자에서 부터 각 부처의 간부급까지 망라하고 있었던 것이다. 얼굴사진에 이름, 직무, 경력 등은 보통이지만, 친족 및 기타 인간 관계, 성격, 일본 대표단과 만났을 때 무엇을 말하고 다니거나 개혁파 인가 보수파인가까지 알 수 있다. 만약 일본과 싸우게 되면 이러한 정보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가 될지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일본 야후 출처, 중국 미디어 출처인 기사입니다. 각종 인사 정보가 담긴 책을 파는 일본도 웃기지만, 그게 무섭다고 기사까지 쓸 것까지야..

일본에서 돈받고 기사 쓰는 느낌이랄까.. 뭔가 굉장히 일본 사이드 기사를보면 이런 류의 기사가 넘처 나네요

 

 

출처 - record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