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사람들의 한국의 의식관계를 엿볼수 있는 기사를 들고 왔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이아니라 일본 사이트에에 개재하고 있는 중국 기사네요
읽고있으면 정말 화가 납니다
이 글은 중국인이 작성하였으며 그 글을 그대로 가지고 번역하여 일본 야후 사이드 메인에 걸려져 있습니다
이런 류의 글을 일본 야후 메인에 걸어 놓은 저의를 모르겠네요 혐한의 일본이 아직 진행중 인 것 같습니다.
그냥 한번 읽으시고 슥 지나가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한국인을 생각할까 한 척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넷상에서)
입으로는 욕을 뱉고 있고, 일본인을 동경하는 한국인
[중국 인터넷 XINHUA]
환구망은 7일 한국 서울의 인청공항에서 6일 대학생들이 한국전통의상을 입고 시위를 벌여서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 행위에 항의 했다고 보도 했다.
한일 양국간의 영토 문제, 그리고 교과서 문제, 위안부 문제 등 분쟁이 끊임없이 한국의 인터넷상에서는 항상 반일적인 언론이 자주 눈에 띄인다. 하지만 얼마전 한 중국인 네티즌이 ' 한국인은 입으로는 일본을 욕하고 있지만, 사실은 마음속에서 일본인을 가장 동경하고 있다' 라고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문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의 역사를 이해하지 않으면 지금의 한국인의 악습의 근원을 바르게 읽는 것은 어렵다. 일본에 의한 식민지 통치를 당해, 선을 속이고 악을 무서워하는 한국인은 전형적인 표리부동 민족이 되었다. 마음속에서는 일본인을 동경하고 있는데 입으로는 욕과 조롱을 계속 하고 있다.
한국인은 일본의 2등 국민이였다는 것으로, 항상 일본인의 눈을 의식하고 있는 한편, 중국인을 자신보다 하등 민족으로 보고 있다.
지연적 정치의 틈사이에 놓인여진채 계속 이어 졌으며, 기세와 이익에 휘날리는 한국인의 성질이 여지것 축적 되었다. 그리고 미국의 충실한 개가 되었고, 정치적으로 중국이나 일본에게 상냥하게 대했다. 나라 사이의 충돌에서 이익을 얻는 것이 그들의 장점이며 계속 지속해왔다.
한국인의 역사는 굴욕적이였고 실패의 역사이다. 혁명과 외세에 저항을 경험해온 중국과 달리 근대사에서 그들은 망국의 징조가 보였다. 표면에서는 최강을 자칭하는 한국인은 취약하고 무능하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역사 전반에 걸쳐봐도 뛰어난 인물은 단 한명도 없고, 일본에도 한참 더 못미치는 것이다.
한국은 스스로 포장하기 위해 중국과의 구분을 명확하게하지 않으면 안된다. 현대판 '탈아입구'이다.
슬프게도, 한국의 탈 중국화의 노력은 스스로 폄하 되었다. 소위 '위대한 한국 문화' 는 중국문화의 열악한 모조품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민족주의적의 한국인이 일본이나 중국과 우열을 지으려 선전하고 있지만, 아직은 한참 못미친다. 탈 중국으로 서양 문명에 바짝 따라가는 한편으로 한국은 부끄러운줄모른다. 중국 전통 문화를 표절함은 물론이고 자신의 문화인냥 스스로 자위하고 있다. 한국은 모순투성이다.
한국인은 중국인을 바보 취급하는 것으로 심리상에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고 열등감으로 위로하고 있다. 슬프지만 이것이 한국인의 특유의 무치한[한 많은] 문화로 발전 된것이다.
그리고 중국과 중국인을 웃음의 대상으로 밖에 여기지않는 그들의 오락이나 다름이 없다. 실제 조선의 역사는 노비제도를 제외하고 누구도 무엇을 정복한 적이 없는 역사 인것이다.
한국의 비극은 이상과 현실의 격차에 마주할 용기가 없는 것이다. 한국인은 독선적이고 절대적으로 패배하는 것을 인정하지않는다. 일제강점기때 조선인은 일본인에게 "어이, 스스로 일본인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라고 계속 말한적도 있다. 한국인의 시기에는 맞지 않는 과격한 행위는 자기 비하의 심리가 폭발 한 것과 같은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 일본에 의한 식민지 경험에서 얻은 병태적인 우위성도 점점 의미가 희석되고 있기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