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세계은행과 NASA등이 제작한 인터랙티브(상호 + 활동) 지도 갤러리 개설

정부기관과 비영리단체가 Google Maps Engine 으로 제작한 지도를 한곳에 모은 [Google Maps Gallery - 구글 지도 갤러리]가 공개되었다.



구글은 2월 27일 서드 파티(외부 기업)가 [Google Maps Engine]을 제작, 공개한 지도를 한곳에 모은 웹사이트를 [구글 맵스 갤러리 - 링크 를 공개 하였다. 공용 데이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설되었으며 Maps Engine 공용데이터 프로그램은 지도 작성 데이터 검색을 높이고 전세계에 콘텐츠 게시를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Google Maps Engine 지도를 활용하여 본인이 만든 맞춤지도를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




우리가 사용해왔던 구글 지도, 그리고 구글어스 등에 각 정보들을 확인 할 수 있다. 구글은 이전부터 구글어스와 스트리트 뷰 등으로 사용자에게 데이터를 제공해왔는데 한번의 검색으로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왔다. 


도입한 시스템은 세계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작업을 하여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또한 본인이 작성한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Google Maps Engine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제공된다.


비영리단체와 정부기관에 따라 세계기후분포와 지역 토지개발, 인구분포 등 데이터를 한눈에 쉽게 파악이 가능하도록 시각화한 지도를 열람할 수 있다. 현재 하나둘씩 공개된 맵 갤러리는 약 22개의 섹션이 개재되어있다. 




[얼마 전 전 세계에 화제가 된 '북한의 밤을 촬영한 사진' 여러 사이트에 퍼진 사진의 출처가 이 '구글 지도 갤러리'이다]


 



[ 각 섹션별로 해당 정보를 쉽게 열람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다]



참가중인 단체들은 세계은행, 세계자연보호기금, 미국지리학협회, NASA 등이다. 최근 2월 20일에는 미국환경문제 씽크탱크 World Resources Institute 가 공개(링크되었다.

구글의 지도연관 기술을 이용해서 전 세계에 있는 산림 현황을 시각적으로 파악이 가능하고 또한 분석을 할 수 있다 web 사이트에 접속하여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산림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알기쉽게 표시되어 있을 뿐 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갤러리에 포함되어있는 지도는 직접 접속하지않아도 구글어스에서도 [http://earth.google.com] 확인이 가능하며, 구글검색창에 검색시에도 확인이 가능하다.


구글은 Map Gallery를 전 세계의 누구라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이미지화가 되어 알기 쉽게 구축 되어있다. 사용자들에게 인터랙티브한 디지털 지도위에 자유롭게 메모가 가능하도록 만들고 싶다고 구글측은 밝혔다.


갤러리의 지도제공은 참가자의 동의와 Google Maps Engine 온라인 이용계약에 동의를 하면 누구라도 무료이다. 

지도 갤러리 도움말 링크참조

 

다방면으로 여러 단체들과 협약하여 활동영역을 넓혀가는 구글의 행보와 일본 진출에서 리턴하여 국내에서만 한정적으로 머물고 있는 네이버가 대비되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