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회장 [ 사실과 다른방송] 이라고 사과, 사무라고치에게 "속았다"
고스트라이트에게 작곡을 의뢰하고 있었던 것이 밝혀진 사무라고치
NHK의 모미히 회장이 13일 도쿄, 시부야의 NHK에 취임 후 첫 정례 회견을 열고, "귀가들리지 않는 작곡가" 였던 사무라고치 마모루를 불러 지난해 3월에 방송된 NHK 스페셜에 대해 시청자에게 진실과 다른 방송을 전달 했다는 것에 사과했다. 또한 그는 "결과적으로 속았으며, 깨닫지 못하였다 라고 말하였다.
NHK는 지난해 3 월 "영혼의 선율 ~ 소리를 잃은 작곡가 ~ "라는 제목의 NHK 스페셜을 방송을 하게 되었다. 이 방송이 계기가되어, 사무라고치가 일본 베토벤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NHK는 이 밖에 정보 프로그램 "아사 이치" 그리고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 워치 9" 에서도 대서특필을 했다.
NHK 모미히 회장은 뉴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하였고 향후에 대해서는 "검증 프로그램 등" 현장과 상담해 결정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편성 담당자는 방송에 이른 경위와 귀가 들리지않다고 판단한 경위에 대해 NHK스페셜의 담당 프로듀서로 부터 귀가들리지 않은 부분을 검증 하였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하였다.
NHK 출판사은 지난해 자서전 "영혼 의 선율-사무라고치 마모루를 발간 하였지만 이와 같이 대필작업이 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회수 작업을 하였다고 전했다. 회수비용 등을 포함해 NHK가 피해 받은 금액은 한화 6000만원에 웃도는 금액이라고 출판사 측은 손해액은 600 만 원 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확인되고 있다.
이번 파문으로 일본 열도에는 많은 충격을 몰고 왔다. 베토벤처럼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로 작곡의 완성도와 몰입도가 뛰어난 곡을 뽑아주었기때문이다. TV에서 나또한 인상깊게 보았던 사람인데.. 나또한 어안이 벙벙할 따름이다. 한가지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고스트라이트에게 곡을 써주지 않는 다면 자살을 한다고 협박을 했던 행동들이다.
어떻게 저렇게 뻔뻔할 수 가 있을지 참.. 그의 본심을 들여다보고 싶을 정도다. 그의 거짓 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상처를 받고 있고, 그에 따른 실망감은 헤아릴 수가 없을 것이다.
출처-데일리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