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변! 도쿄, 45년 만의 폭설을 기록하다!
우리나라 강원도 지방에 기상이변으로 작년보다 굉장히 많은 눈을 뿌리고 있는한편 일본도 최근 들어 엄청난 폭설과 강풍이 심해지고 있다.
45년 만의 폭설을 기록 한 도쿄 신주쿠구
웨더맵 2월13일(목)16시56분
동일본, 서일본의 평야에서 시작된 폭설과 강풍에 경계를
14일 서일본에서 동일본의 많은 범위에서 눈이 예측되고 있다. 산지가아닌 평야가 펼쳐진 곳에서도 많은 눈때문에 모두 두려워하고 있다.
저기압 발달 영향으로 서일본에서 13일 밤부터, 그리고 동일본에서는 14일 부터 넓은 범위에 걸쳐 거친 강풍과 많은 적설이 우려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풍과 폭설에 경계하라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13일 오후 큐슈 그리고 시코쿠에서는 눈에서 비로 바뀌었으며 산간지방에서는 다시 눈으로 바뀌어지고 있다. 13일밤 이후 서일본의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릴 것으로 전망하였고, 평야에서도 눈이 쌓일 것을 전망하였다. 그리고 저기압의 접근에 따라 동일본에서도 다시 많은 눈이 내리기시작해 14일 부터 15일까지 상당한 적설량을 보일 것이라는 예측을 하였다.
관동의 甲信지방에서 40cm
시코쿠, 킨키와 동해 지방에서는 최대 20cm
그리고 큐슈 북부 지방에서는 15cm를 기록하였다
14일 아침에는 동일본, 서일본의 평지에서 눈이 많이 내리는 곳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 하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도쿄는 45년 만의 최대 폭설을 기록 하였다 정말 도쿄의 겨울은 한국의 제주보다 더 따뜻하고 눈도 거의 오지않은 곳이다. 도쿄에사는 시민들도 매년 겨울이되면 눈을 구경하기 어려울정도니까.. 하지만 내가 일본에 있을때 2010년 겨울에는 눈을 보았다. 겨우 눈사람을 만들정도로 눈이 내렸지만 이번처럼 마구쏟아내는 눈은 아니였다.
기상이변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한국도 강원지방에는 제설차량이 없어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양국에 기상에 피해를 줄였으면 하는 바람이다.